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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공무원들 초대권 받고 불법홍보물 묵인 의혹
skngo  2015-05-13 22:13:54, 조회 : 854, 추천 : 84

강남구청 공무원들 초대권 받고 불법홍보물 묵인 의혹
최종수정 2015.05.13 11:42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서울 강남구청 공무원들이 고가의 초대권을 받고 '청소년 관람 불가' 성인쇼의 홍보물을 거리에 불법 게시토록 묵인해줬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13일 강남구청 등에 따르면 최근 봉은사, 코엑스 등이 위치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대로변에 10여일간 청소년 관람 불가 성인쇼인 '크레이지 호스 파리'(Crazy horse Paris) 홍보 현수막이 허가를 받지 않은 채 내걸렸다. 이 쇼는 19512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후 '파리 3대 쇼' 중 하나로 유명하다.

[전체기사 보기]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51311295583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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