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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후보자 반부패공약 '글쎄' [시티신문]
skngo  2010-05-27 14:38:32, 조회 : 1,782, 추천 :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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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시민연대, 103명중 한명숙·남승희 등 13명만 수용

2010년 05월 27일 (목)


6·2 지방선거에 나선 후보자들이 한 시민단체가 제시한 반부패 공약 채택 여부에 대해 무관심한 태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위례시민연대가 최근 서울시장·교육감·자치단체장에 출마한 후보자 103명을 대상으로 당선 후 반부패 공약 이행 준수와 업무추진비 공개·비리로 인한 1심 유죄판결을 받을 경우 항소없이 자진사퇴 등을 묻는 설문조사 결과, 12.6%만이 이를 수용하겠다고 답변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장 후보에는 민주당의 한명숙 후보와 진보신당의 노회찬 후보 두명만이 반부패 공약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교육감에서는 여섯명 후보중에 남승희 후보만이 유일하게 수용할 뜻을 비쳤고 구청장 후보로는 10명만이 답했다.

정당별로는 민주당 후보가 여섯명으로 가장 많았고 한나라당 한 명, 국민참여당 한명, 무소속 두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에서는 권택상 양천구청장 후보가 유일했다.

황기룡 위례시민연대 사무국장은 "이번 선거를 통해 비리를 척결하는 기회를 삼아야 한다"며 "반부패투명행정 의지가 없는 후보자들을 걸러내지 못하면 부정부패로 인한 병폐에 계속 시다릴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권태욱 기자 lucas@clubcit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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