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위례시민연대

활동마당

[활동보도 159] 강도는 구로, 절도는 광진에서 최다 발생 세부내용 목록
제목 [활동보도 159] 강도는 구로, 절도는 광진에서 최다 발생
보도매체 연합뉴스, 세계일보, 국민일보, 서울경제, 경향신문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9-27
조회수 86

강도사건-구로구·절도사건-광진구 '최다'

2008.09.15.


외국인 노동자가 많이 일하는 구로지역에서는 강도사건이, 저소득층이 대부분인 광진구에서는 절도사건이 상대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위례시민연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7월까지 서울지역 31개 경찰서에 접수된 강도 사건 930건 가운데 구로 경찰서 관할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이 6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송파경찰서(56건)와 강동경찰서(53건)가 뒤를 이었다. 반면 혜화경찰서가 10건으로 가장 적었다.


[전체기사 보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1970055

언론보도 전,후 글목록
이전글 [활동보도 160] '찾아가는 저작권 특강' 개최
다음글 [활동보도 158] 사립대 수익용재산 법정비율에 크게 모자라
언론보도 목록
번호 제목 보도매체 날짜 조회
161 [활동보도 161] 한국은행 직원 2년간 국외여행비 60억원 헤럴드경제 2020-10-17 25
160 [활동보도 160] '찾아가는 저작권 특강' 개최 메가경제 2020-09-27 98
159 [활동보도 159] 강도는 구로, 절도는 광진에서 최다 발생 연합뉴스, 세계일보, 국민일보, 서울경제, 경향신문 2020-09-27 86
158 [활동보도 158] 사립대 수익용재산 법정비율에 크게 모자라 KBS, 연합뉴스, 매일경제 2020-08-17 248
157 [활동보도 157] 허수아비 교원소청위, 교육부장관이 답하라 노컷뉴스 2020-08-17 671
156 [활동보도 156] 들꽃향린교회 김경호 목사 한겨레신문 2020-08-08 432
155 [활동보도 155] 공무원 승진 '꽃보직'은 따로 있다 아시아경제 2020-08-08 733
154 [활동보도 154] 지자체 직원 검찰파견 '울며 겨자먹기' 한겨레신문 2020-08-08 247
153 [활동보도 153] 정치인 활동비 세금 부과하라 뉴스1 2020-04-05 2291
152 [활동보도 152] 정보공개 법원판결도 무시하는 사립대들 EBS 2020-04-05 690
1 2 3 4 5 6 7 8 9 10
top